1. 팩트체크

팩트체크

헬릭스미스가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팩트체크

[팩트체크] 자회사 지분과 관련하여 사실을 바로잡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21-05-27 10:32
  • 조회 : 2,022회

본문

최근 자회사 청산 혹은 지분정리 현황과 관련하여,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는 루머가 있어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자회사의 설립은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에 있어서 헬릭스미스의 자금 사용을 최소화하고, 외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에 주주님들과 소통 이후 작년 5월 뉴로마이언과 카텍셀이라는 2개의 자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외부 투자자와 의견을 교감할 당시, 책임경영을 위하여 임직원들의 지분 참여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주님들의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여 헬릭스미스 임원들의 자회사 지분을 모두 회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 직후 관련 내용을 발표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뉴로마이언의 경우, 연구 프로젝트 진도와 내부 직원들의 요청을 고려하여 4월 15일 해산 결의를 하였습니다. 

이후 후속 절차 진행중이며, 해당 프로젝트 인원을 다시 헬릭스미스 연구소로 편입하였습니다. 

 

카텍셀의 경우, 임원 및 연구진이 52%의 지분을 보유하였습니다만, 지난 5월 10일자로 체결된 지분 회수 계약을 통해 헬릭스미스가 95.4%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파이프라인 개발 동기부여를 위하여 임원을 제외한 실무 연구진의 지분 4.6%는 남게 되며, 이와 관련한 행정절차는 6월 초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