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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DPN 시장과 엔젠시스 매출 잠재력에 대한 외부기관의 평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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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1-07-28 09:24
  • 조회 : 2,2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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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각에서 헬릭스미스의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에 대해 허위사실과 부정적 시각을 주장하며 엔젠시스의 시장성을 훼손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제적으로는 엔젠시스가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 몇 가지를 보여드립니다. 

 

먼저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분야에서 평가받고 있는 엔젠시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DPN 시장은 전세계 많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거대 시장입니다. 특히 엔젠시스는 글로벌 DPN 시장에서 가장 앞서가는 것으로 평가되며 주목받는 제품입니다. 세계적인 증권사와 통증분야 전문 리포트들은 그간 꾸준히 DPN의 시장성 및 엔젠시스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 Research & Markets (2018)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Research & Markets)은 지난 2018년 발표한 DPN 시장조사 보고서에서 통증성 DPN 시장이 2026년에는 약 1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그러면서 DPN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바이로메드(現 헬릭스미스)의 엔젠시스가 재생의약 잠재력이 있는 유일한 유전자치료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엔젠시스가 출시되면 약가가 너무 비쌀 것을 우려하며 바이로메드를 화이자(Pfizer), 일라이릴리(Eli Lilly), 다이이치산쿄(Daiichi Sankyo) 등 세계 유수의 글로벌 제약기업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UR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global-painful-diabetic-neuropathy-drugs-market-2018-2026---8-96-billion-market-opportunities-in-approved-targeted-therapy-drugs-300670111.html

 

2. Arrowhead Life Science Market Research (2019)

미국 애로우헤드에서 출간하는 ‘Global Pain Report 2019’는 엔젠시스를 DPN 시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물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엔젠시스를 화이자(Pfizer)의 리리카(Lyrica),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심발타(Cymbalta), 그루엔탈(Gruenthal)의 뉴신타(Nucynta), 아코다 테라퓨틱스(Acorda Therapeutics)의 큐텐자(Qutenza) 등을 능가하는 최고의 FDA 승인 DPN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URL: https://www.arrowheadpublishers.com/market-research-studies/76-the-global-pain-therapeutics-market-4th-edition-market-trends-a-rad-insights 

 

3. DelveInsight Business Research (2020)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델브인사이트 비즈니스 리서치(DelveInsigt Business Research)가 2020년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2020년 기준 7대 주요 시장(미국, 일본, EU 5개국)에서 DPN 유병자(prevalent case)는 2,586만명이며, 그 중 미국이 1,250만명으로서 최대 시장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통증성 DPN 유병자가 385만명으로 시장 규모가 매우 큽니다. 이에 더해 가장 기대되는 신약 후보 및 그 기업으로 엔젠시스와 헬릭스미스를 소개했습니다.

URL: https://www.delveinsight.com/report-store/diabetic-peripheral-neuropathy-market

 

4.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1)

지난 4월 세계적인 증권사 골드만삭스에서 엔젠시스가 출시될 경우 예상 매출을 70억달러(7조원 이상, 2034년 기준)로 전망했습니다. 이와 함께 헬릭스미스의 리스크-리턴 프로필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헬릭스미스는 전세계적으로도 최초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통증 유전자치료 임상 3상”, “미국 최초 통증 분야 RMAT 지위 획득”, “세계 최초 신경병증 재생의약 3상” 등 그 명성은 이미 시장에서 증명 받고 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다 보니 실수와 좌절이 있었습니다. DPN 임상 3상의 실패는 고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실패를 통해 저희들은 많은 것을 배웠고 더욱 성장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두번째 임상 3상은 성공을 담보하기 위해 많은 방책들이 도입되었고 그 운영도 최고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헬릭스미스에 대한 주주님들의 투자가 인생에서 가장 멋진 결과가 될 수 있도록 저희는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