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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대표의 주식 출연에 대한, 일부 주주의 주장이 틀리기에 사실을 바로잡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21-04-02 17:01
  • 조회 : 2,2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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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부 주주가 "공익제보자"의 제보라면서 김선영 대표이사의 주식 출연은 거짓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사실관계 조차 틀린 내용으로 주주님들을 현혹하기에 다음을 설명 드립니다.

 

- 2019년 당사의 유상증자에 89명의 직원들이 우리사주에 참여하였습니다. (약 45억원 규모)

- 그러나 엔젠시스의 DPN 임상 3상의 실패로 주가가 하락하고 직원들이 동요하였습니다.

- 이를 안타깝게 여긴 김선영 대표는 작년 2월 DPN 3-2상 혹은 ALS 2상이 종료된 이후에도 주가가 유상증자 참여가격 136,000원 보다 낮으면 손실된 만큼 본인의 주식으로 보전해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참고: 추후 무상증자로 인해 그 가격은 약 87,000원으로 조정되었음)

- 김대표는 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법률적 검토를 거쳐 작년 9월 16일에 조합원들에게 문서(이메일)로 다시 한번 약속했습니다.

- 이에 따르면, DPN 3-2상이 종료된 시점에서의 주가를 기준으로 보전한다는 것입니다. 즉, 아직 손실 보전 시점이 오지도 않은 것입니다. 

- 이 "공익제보자"라는 전직 직원은 9월 16일 이전에 사직했던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해당 이메일을 비대위에게 공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해당 이메일은 오히려 김대표가 회사와 직원들을 위해서라면 사재 출연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써, 회사와 엔젠시스에 대한 그의 애정과 자신감, 그리고 희생정신을 나타낸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비대위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법인카드, 마곡 아방궁 운영비, 임상 중단 등 과장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데, 이번 건 또한 이에 해당합니다.

주주님들께 현명한 판단을 간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