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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4 08:54
  • 조회 : 1,7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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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 <깜깜이 사모펀드 투자… 제2의 헬릭스미스 못막는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 드립니다.

당사가 투자한 모든 상품에서 손실이 발생한 것이 아니며, 발생된 손실에 대해서도 향후 면밀한 관리를 통해 회수할 예정입니다.

지난 5년간 자금을 운용하면서 위험상품에 투자한 누적 총액은 약 2,643억원입니다. 이 중 원금 1,350억과 이자 182억을 문제없이 회수하여 상환받았습니다.

당사는 2020년 9월말 기준, 약 830억원의 현금성자산과 약 1,293억원의 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 잔액은 약 1,293억원이며, 이 중 문제가 된 팝펀딩 및 DLS 상품에는 총 투자원금이 415억원입니다. 이 중 64억원은 회수되었으며, 손실반영 금액은 75억원입니다. 부실 징후가 확인된 상품에는 이미 손실 75억원을 반영했으며, 약 276억원의 잔액이 남아있습니다. 이 276억원에 대해서도 회수율 등을 고려하여 정확한 평가를 할 예정이며, 법무법인과 분쟁조정 신청 등을 통해 최대한 회수할 계획입니다.

또한 독일 헤리티지 DLS 상품의 경우, 판매사인 신한금융투자에서 신탁금액의 50%가지급 결정되어 투자금의 50%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하면, 당사가 투자한 모든 상품에 손실이 발생한 것이 아니며, 발생된 손실에 대해서도 향후 면밀한 관리를 통해 회수할 예정입니다. 피해금액을 회수하기 위해 법무법인을 선임했고, 분쟁조정 신청 등 적극 대처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납입금액은 별도의 금융기관 게좌에 예치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 목적에 따라서 사용될 수 있도록 법무법인을 통해 에스크로우(Escrow)하여 CFO 및 감사위원회가 이를 승인하고 감독하여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내부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내부회계제도의 고도화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